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.
전국적으로 지사를 갖고계실정도로 크게 사업을 하시면서도 소탈하시고 자상하신 사장님과
갈때마다 정성을 다해 대접을 해주시는 상냥하시고 화사하신 선생님^^
늘 의논하시고 서로 배려하시는 다정하신 모습에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.
살아보니 이만한 집이 없으시다며(4대산이 펼쳐진 전망) 전체 리모델링을 다시하고
10년정도 더 사실거라고.. 한달 이사를 나갔다오시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.
자그마한 부분까지도 의논해서 아늑한 집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